Posts tagged ‘sql 2008’

IP주소 bigint로 변경

GeoIP, IP2Location등의 비교를 위해서 IP주소를 숫자 형태로 바꿔야할 때가 있는데
이럴때 써먹으면 편한 MSSQL 명령어
DECLARE @fdIP nvarchar(20)
SELECT @fdIP = ‘192.168.1.1’;

DECLARE @fdIP1 bigint, @fdIP2 bigint, @fdIP3 bigint, @fdIP4 bigint

SELECT @fdIP1 = PARSENAME(@fdIP, 4)
SELECT @fdIP2 = PARSENAME(@fdIP, 3)
SELECT @fdIP3 = PARSENAME(@fdIP, 2)
SELECT @fdIP4 = PARSENAME(@fdIP, 1)

SELECT @fdIP1*(256*256*256)[email protected]*(256*256)[email protected]*(256)[email protected]

SQL 2008 R2 의 가장 반가운 기능

압축 백업 기능.. Backup compression 임..

SQL 2008 좌절 대면 간단후기..  에서 잠깐 남겼던 기능이었는데..
이게 현재 판매되고 사용하고 있는 SQL 2008 에서도 있었던 기능인데 왜 가장 반가운 기능으로 다시 태어났느냐 하면…. 이젠 Standard edition 에서도 이게 동작을 하기 때문에!!
기존의 SQL 2008 에서는 Enterprise edition 에서만 지원하던 Backup compression 이 R2로 판올림이 되면서는 모든 스탠다드 에디션에서도 지원이 되도록 바뀌었다라는 사실~ 🙂
Good job MS~! 이제 서비스팩으로 기존의 SQL 2008도 지원해주길 바래 -ㅅ-;;
더불어 SQL 2005 에서도 가능하도록 해줘-_-;;; 제발 -_-;;;;

테이블 Row수가 궁금하다면??

1. 일일이 카운트 한다 – 정확도 100%
2. System table 에 저장되어있는 row count 를 참조 한다 – 정확도 1번과 비교하면 약간 떨어짐

물론 정확해야한다면 1번으로..
다만.. 데이터의 증감 또는 분위기 파악 정도로 할 때에 테이블 한 두개면 모를까.. 많으면 1번의 경우 토나오는 작업이 되는 것이 현실..

그래서 2번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 사용하는 쿼리

——————————————
select    B.name, A.rowcnt
from    sysindexes AS A with (nolock)
    JOIN sys.tables as B with (nolock)
    ON A.id = B.[object_id] and A.indid < 2
order by [name] asc
——————————————

시스템 테이블에 저장되어있는 row count와 table 이름을 조합하여 테이블의 row 갯수를 반환 받을 수 있음..

가끔은 편리함 🙂

MS SQL 서버 이름 변경 후 Maintenance plan 삭제 수정 불가 문제

서비스를 진행하기 전에 서버 이름을 제대로 확정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긴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 서버 머신의 이름을 바꿔야 할 경우가 생기게 되는데.. 문제는 이 경우 메인터넌스 계획에 있는 플랜들의 경우 Local server connection 의 설정을 변경할 수가 없어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라는 것!
증상으로는 간단하게 변경하기 전의 이름으로 접속을 시도하기에 해당 플랜이 동작을 하지 않는 문제가 나오고.. 삭제 또는 수정을 하려고 해도 변경 전의 이름으로 접속을 시도 하기에 삭제도 수정도 안되는 난감한 상황이 온다라는 것..;;
그럴 경우 내 경우 그냥 강제 삭제 후 재 생성을 택하는데.. 그럴 때 사용하는 법..
———————————————–
USE [msdb]
GO
DECLARE @PlanID AS VARCHAR(255)
BEGIN TRAN DeleteOldMaintenancePlan
SELECT @PlanID = id
FROM sysmaintplan_plans
WHERE name LIKE ‘메인터넌스 플랜 이름’
DELETE FROM sysmaintplan_log
WHERE plan_id = @PlanID
DELETE FROM sysmaintplan_subplans
WHERE plan_id = @PlanID
DELETE FROM sysmaintplan_plans
WHERE id = @PlanID
IF @@ERROR = 0
COMMIT TRAN DeleteOldMaintenancePlan
ELSE
ROLLBACK TRAN DeleteOldMaintenancePlan
GO
———————————————–
이렇게 하면 일단 메인터넌스 계획에 있는 계획들은 삭제가 되며 Job에 생성되어있는 일정은 수동으로;; 삭제를 해주고 (쿼리로 짜도 되는데 귀찮 -ㅂ-) 다시 메인터넌스 플랜을 생성하면 알아서 새로운 정보로 Job에 등록도 되니 해결 완료 🙂
물론 테스트는 반드시 거쳐야하고 ㅎ

Microsoft SQL Server 라이센스를 공부해 봅시다.. -_-+

나름 헷갈릴 수 있는 MSSQL 라이센스 나름 간단 요약본..

1. Cal

구입하면 5명 들어있음..
관리자 2명인가? 1명인가.. 는 따라옴.. 따라서 5명은 서버에 접근하려는 사람.. 1명 또는 2명의 관리자 계정해서 총 6~7명이 접근을 할 수 있음..
2. Process license
SQL 라이센스 계의 엄친아.. 모든 것이 이거 한방이면 끝..
Process license를 구매했다면 10명이 접속하던 100만명이 접속하던 상관없음 ㅎ
언제나 궁금한 건.. 웹 서비스 or 미들웨어 서비스.. (요즘 이거 말고 다른게 어디에 있겠냐만 -_-)
웹서버가 DB서버에 접속해서 일반 사용자들에게 데이터를 제공한다면.. 그 접속자 1명 1명 cal을 사던가 (하지 말라고 있는 옵션이랄까) Process license를 구매 해야함.. 한 프로세서 1개당 500만원 정도 할 듯..
그러니.. 듀얼코어 or 쿼드코어 CPU 2개가 들어가 있다라면.. 500만원 x 2 해서 1000만원이 필요함.. 그러니.. 어지간하면 하드웨어는 쿼드코어 이상으로 구매를 추천.. (램처럼 코어도 다다익선 CPU가 조금 비싸져도 라이센스가 싸짐 ㅎ)
미들웨어 서비스의 경우
사용자 – 중간프로그램 – DB 인 경우..
중간 프로그램이 단 이용자를 1개만 이용하더라도 그 데이터를 일반 사용자들이 이용하기에 위의 웹 서비스와 완전 동일.. 별반 다를 것 없음.. 저 중간프로그램을 단지 웹서버 Apache or IIS 등으로 바꾸면 상황이 똑같으니..
금액도 마찬가지로 다 같음
결론.. 뭐라도 유저들에게 서비스(!) 를 하려고 하십니까??
Process license 말고는 답 없습니다 🙂
인트라넷을 만드십니까??
직원이 50명 정도면 그냥 Cal과 Process license 사이에서 갈등을.. 그것 보다  많다면 Process로 적다면 Cal로.. 다만.. Express edition으로 해결이 된다면.. (하드웨어 제한이 있음) 그냥 express 쓰는게 나은 선택..
TCO가 저렴하다는 것은.. Oracle 또는 IBM DB2에 비교해서지.. 일반적인 기준으로도 아주 싸다는 것은 아니니 참고를;;;; (저러고도 싸단 이야기가 나온다라는 것은 Oracle, DB2의 가격은? ㅎㅎ)
ps. 그냥 중소기업이면.. linux + mysql or postgresql + php 로 가는게 답.. MSSQL 을 써야하는 입장에서 현재 호스팅 받고 있다라면 rental 을 하는 것이 나을 것이고.. 한달에 얼마더라..;; 기억이 가물가물..;;

MS 라이센스 삽질.. -_-+

MS제품을 쓰다보면.. 사실 돈 값은 한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편이다..

일반적으로 쓰게되는 XP나 비스타 같은거야.. 컴 사면 딸려서 오기에 상관이 없다만 실제로 좀 큰 돈을 들여서 구매를 해야하는 서버 쪽 제품에서는 들인 돈 만큼 그 정도의 일은 하는 것 같다..
단..
가장 저렴한 가격만 놓고 본다면 -_-;;
예전에 Windows 2000 + MSSQL + ASP 의 조합이 한참 인기몰이를 하고 있을 때 MS에서 삽질을 하나 한게 있는데.. IIS의 익명유저로는 인터넷 서비스를 못하게 하는 라이센스를 만들어 버린 것..
이유인 즉슨.. 일반 가정용 OS와는 달리 서버 쪽에서는 사용자 단위로 과금을 하고 라이센스를 팔고 그랬었는데.. 이게 윈도 관리자 계정 + IIS 익명 유저 1명만 있으면.. 제작 및 수정은 관리자 계정으로 서비스는 익명 유저로 해서 만들어버리면.. 서버 OS의 가장 최초 옵션에 있는 CAL 5 라는 5명 유저만 덜렁 구입을 하고서는 서비스를 해도 어찌 할 방도가 없는 상황이 발생을 해버린 것임;;
돈을 뽑아내야할 기업시장에서.. 돈 줄이 막혀버린셈-_-;;
DB의 경우에도 시작패키지인 5명짜리 계정 하나 산다음에 관리자가 DB설정하고 어플리케이션이 연결하는 DB계정 1개만 설정한 다음에 나머지 권한들을 웹에서 막아버리는 ‘짓’ 을 하게 될 경우 DB 라이센스를 팔아야하는데 살 필요가 없는데 사라고 할 수도 없고 애매한 것이라-_-;;
OS보다 DB는 더 비싼데.. 거기서도 돈 줄이 막혀버림-_-;;
이걸 보다보다 만들어 낸 것이 Internet Connector License 라는 헤괴한 이름의 라이센싱을 만들어서 ‘웹에서 접근을 하는 서비스가 있을 경우에는 이 라이센스를 구매하지 않으면 당신은 불법 사용자’ 라는 정책의 변경을 결정했고 결과로는 엄청난 혼란을 만들어 버리는 짓을 저지르고 말았다라는;;
이해는 가지.. 돈 벌어야 하는데.. 돈을 더 안내도 문제가 없는 구조였었으니까 -ㅂ-;;
그런데 Windows 2000 에서 라이센스 이름을 Internet Connector 라고 지어버리면서 무슨 생각들을 하게 되었냐면.. 난 인터넷 서비스가 아니라 게임 서비스임.. 이라던가.. 난 부동산 뭐 이런식으로.. 나는 인터넷이 아니에요 라는 이야기를 했을 경우에 아무런;; 대책이 없었다라는 것.. 그 결과 Windows 2003 부터는 External connector (EC) 라는 외부 커넥터로 한글로 표현되는 녀석을 탑재 하고 나타났던 것..
이 때 부터 DB는 아예 대놓고.. 그 혹시라도 ‘외부 유저에게 서비스 하는 경우’ 에는 CAL 라이센스가 아니라 Processor 라이센스를 구매하셈.. 이라는 방침이 나왔으며.. 가격은 좀 오버 더 보태서 10배정도를 더 내야하는 상황을 만들어 버림;;
이 고전적인 이야기를 왜 하게 되었냐면.. 갑자기 몇 일 전부터 저 라이센스라는 녀석이 은근히 신경쓰이게 하는 일이 생겼단 말이지;; 내가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는 담당자가 아니기 때문에 해당 담당자는 필요하다 할때 구매 또는 기존에 구매했던 라이센스를 검토 후에 사용 이렇게 하게 되는데.. 막상 사놓고 못쓰는 라이센스도 있고.. 아예 몰라서 제대로 못 산 것도 있고.. 하는 문제가 발생했다라는 것..
거기에서도 저 위에 있는 녀석이 그 것의 핵심이라는 것 ㅠㅠ
Windows 2000 사용 할 때 저 이야기 때문에 ‘이건 뭥미’ 했던 나로서는 그 악몽이 다시 떠오르는 일이 아닐 수 없어서.. 그러한 상황을 만들어 준 MS가 미워 -_-;; 라이센스가 얼마나 복잡하면 파는 사람도 잘 몰라–;; 어떤 경우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간단하게 만들어 놨으면 좋겠어 그냥;; 머리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던데 이런 케이스인듯
다음 버전이 나올 때는 또 어떠한 제약 조건을 걸어놓고선 사용자들의 선택권을 늘려줄지.. 미묘하게 기대는 하고 있어.. 다만 그 때즈음 되면 선택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SQL 2008 Service pack1 이 나왔습니다~

물론 몇 일 전에-_-;;

요즘 이것저것 손볼게 많아지면서 개인적인 시간이 완전 사라져버렸는데 그나마 오늘은 중간중간 짬이라도 좀 나네 🙂
SQL 2008을 사용 하시고 있다라면 필수로 업데이트를 해야하는 서비스 팩이 나왔습니다
다운로드는
이곳에서
물론 전 아직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
아 지겹다 -_-;

SQL 2008 좌절 대면 간단후기..

몇 일 수준을 넘어가 몇달.. 그리고 햇수까지 넘어가서 작년에 벌어진 일이긴 하지만 ㅋ

전자제품, 컴퓨터, 자동차 등 하드웨어의 스펙은 죽어라 읽고 익히고 하면서도 정작 소프트웨어 스펙은 ‘그냥 깔고 쓰면 되지’ 라는 생각이 워낙 강해서-_-;; 당시 베타였던 SQL 2008이 CTP버전으로 제공이 되고 있을때 깔아서 써보고 가장 맘에 들었던 기능중의 하나인 압축백업! compressed backup 이 기능 하나만으로도 SQL 2008은 살 만한 가치가 있다라고 생각했고 정식판이 나오기를 아기다리고기다렸는데..

정식판이 나와서 깔고 두둥~ 압축백업 시작~했는데 안된다.. 메시지가 나왔는데…

‘너가 깐 에디션에서는 안됨(ㅋㅋ), 설명서 좀 읽어보셈’  ← 이렇게 보였음-_- 물론 공손한 말로 적혀있었지만

그래요.. 전 Standard edition을 깔았었지요

저 좋은 기능을 그냥 제공하기는 싫었던 모양;;
사용조건이 Enterprise edition 이었으나.. 소프트웨어 스펙을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그냥 맘대로 덤빈것이 화근..

후우..

mp3 하나 살때도 8기가짜리네 16기가 짜리네.. 싸구려 이어폰을 볼때도 음역대역이 이건 이렇네 같이 이상한것들은 봤으면서 정작 내가 정말 쓰고 싶은 기능에 대한 요구사항은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 케이스..

결론 : 압축백업 기능은 SQL 2008 Enterprise edition에서 지원됩니다.. 돈을 바르세요! 싫으면 알아서 압축 하던가 -ㅂ-;

MSSQL Mirroring 구현하기 – MSSQL 미러링, FQDN 에러 해결 방법

SQL 2005 가 발표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기능중 하나인 Mirroring 을 구현함에 있어서 서버들의 환경이 도메인으로 묶여있는 환경이 아니라면 (보통의 경우는 묶여있는 경우가 드물듯..;; ) 설정을 할 때 이런저런 에러 사항이 꽃을 피게 되는데 대표적인 예가 FQDN (Fully Qualified Domain Name) 을 운운 하면서 에러를 내보내는 경우가 대부분 이라는 것..

이를 해결 하기 위해서는 모든 서버들은 도메인으로 – 액티브디렉토리를 사용하여 도메인 구조로 묶게 되면 해결이 되지만 DBMS하나 깔아서 쓰는 것도 귀찮고 힘들어 죽겠는데 액티브 디렉토리까지 신경쓰기 싫을 경우에 나름의 꼼수로 ㅎ 쓸 수 있는 방법..

나도 IDC에 액티브 디렉토리의 설정을 들여놓긴 싫어서 같은 방법을 쓰고 있으며 뭐 잘 돌아가니 🙂

OS 는 Windows server 2003 이상이면 되고 DBMS는 SQL 2005 이상이면 동작한다
다만 SQL 2005의 서비스팩은 반드시 적용하시길~ SQL 2005의 경우 현재(2009/01/30) SP3 까지 나와있으니 download 페이지에서 받으시면 준비는 끝날듯~

미러링을 위해서는 총 세개의 인스턴스가 설치가 되어있으면 되며 물리적으로 분리가 되어있어도 되며 그게 아니라면 추가 인스턴스로 되어있어도 동작하는데는 문제가 없음..

이제 작업 리스트
내 경우에는 총 3대의 서버에서 진행을 했으며 마스터DB와 미러DB는 SQL 2005 Standard edition 그리고 감시용으로는 SQL 2005 express edition을 사용했음

1. Host file의 수정
172.10.10.10       db1.database.server.hugyou.net
172.10.10.11       db2.database.server.hugyou.net
172.10.10.12       db3.database.server.hugyou.net

뒤에 도메인 네임은 쓰고 싶으신 걸로 🙂 dbserver1.google.com 이라고 해도 상관없음 -_-;;

2. Full backup & Transaction log backup
마스터 DB에서 하나의 Full backup 그리고 그 이후에 생성된 Transaction log backup 을 생성한 후 해당 백업 파일을 미러DB에 복사해놓음

3. 2번에서 생성된 백업 파일을 복원
복원을 할 때 with nocovery 옵션으로 DB를 열어놓은 상태로 만들어 놓는다

4. DB서버 별 인증서 파일 생성
— 마스터DB
create master key encryption by password = ‘마스터DB 비밀번호’;
GO

create certificate DATABASE_A_Cert with subject = ‘DATABASE A Certificate’, start_date = ‘2009/01/01’, expiry_date = ‘2020/12/31’;
GO

Create endpoint endpoint_mirroring state = started
as tcp(listener_port = 7123, listener_ip = all)
for database_mirroring (authentication = certificate DATABASE_A_Cert, encryption = REQUIRED, role = all);
GO

Backup certificate DATABASE_A_Cert to file = ‘c:\DATABASE_A_Cert.cer’;
GO

— 미러DB
create master key encryption by password = ‘미러DB 비밀번호’;
GO

create certificate DATABASE_B_Cert with subject = ‘DATABASE B Certificate’, start_date = ‘2009/01/01’, expiry_date = ‘2020/12/31’;
GO

Create endpoint endpoint_mirroring state = started
as tcp(listener_port = 7123, listener_ip = all)
for database_mirroring (authentication = certificate DATABASE_B_Cert, encryption = REQUIRED, role = all);
GO

Backup certificate DATABASE_B_Cert to file = ‘c:\DATABASE_B_Cert.cer’;
GO

— 감시DB
create master key encryption by password = ‘감시DB 비밀번호’;
GO

create certificate DATABASE_C_Cert with subject = ‘HOST_W certificate’, start_date = ‘2009/01/01’, expiry_date = ‘2020/12/31’;
GO

Create endpoint endpoint_mirroring state = started
as tcp(listener_port = 7123, listener_ip = all)
for database_mirroring (authentication = certificate DATABASE_C_Cert, encryption = REQUIRED, role = witness);
GO

Backup certificate DATABASE_C_Cert to file = ‘c:\DATABASE_C_Cert.cer’;
GO

인증서 생성시 유효 기간은 알아서 적당하게 진행하면 되며 내 경우에는 다시 설정하기 귀찮으니–;; 10년정도 뒤로 -ㅅ-;; 설마 2020년까지 이 시스템을 사용하지는 않겠지 ㅎ

5. 생성된 인증서 파일을 각 서버에 전부 카피 한다
서버는 다른 두 서버에서 생성된 인증서를 가지고 있어야 함

6. 로그인 계정 생성 및 Endpoint 설정 – 가장 긴 부분 🙂
— 마스터DB
create login DATABASE_B_login with PASSWORD = ‘미러DB 로그인 암호’;
GO

create user DATABASE_B_user from login DATABASE_B_login;
GO

Create certificate DATABASE_B_Cert
Authorization DATABASE_B_user
From file = ‘c:\DATABASE_B_Cert.cer’;
GO

Grant CONNECT ON Endpoint::endpoint_mirroring to [DATABASE_B_login];
GO
——
create login DATABASE_C_login with PASSWORD = ‘감시DB 로그인 암호’;
GO

create user DATABASE_C_user from login DATABASE_C_login;
GO

Create certificate DATABASE_C_Cert
Authorization DATABASE_C_user
From file = ‘c:\DATABASE_C_Cert.cer’;
GO

Grant CONNECT ON Endpoint::endpoint_mirroring to [DATABASE_C_login];
GO

— 미러DB
create login DATABASE_A_login with PASSWORD = ‘마스터DB 로그인 암호’;
GO

create user DATABASE_A_user from login DATABASE_A_login;
GO

Create certificate DATABASE_A_Cert
Authorization DATABASE_A_user
From file = ‘c:\DATABASE_A_Cert.cer’;
GO

Grant CONNECT ON Endpoint::Endpoint_mirroring to [DATABASE_A_login];
GO

——-
create login DATABASE_C_login with PASSWORD = ‘감시DB 로그인 암호’;
GO

create user DATABASE_C_user from login DATABASE_C_login;
GO

Create certificate DATABASE_C_Cert
Authorization DATABASE_C_user
From file = ‘c:\DATABASE_C_Cert.cer’;
GO

Grant CONNECT ON Endpoint::Endpoint_mirroring to [DATABASE_C_login];
GO

— 감시DB
create login DATABASE_A_login with PASSWORD = ‘마스터DB 로그인 암호’;
GO

create user DATABASE_A_user from login DATABASE_A_login;
GO

Create certificate DATABASE_A_Cert
Authorization DATABASE_A_user
From file = ‘c:\DATABASE_A_Cert.cer’;
GO

Grant CONNECT ON Endpoint::Endpoint_mirroring to [DATABASE_A_login];
GO

——-
create login DATABASE_B_login with PASSWORD = ‘미러DB 로그인 암호’;
GO

create user DATABASE_B_user from login DATABASE_B_login;
GO

Create certificate DATABASE_B_Cert
Authorization DATABASE_B_user
From file = ‘c:\DATABASE_B_Cert.cer’;
GO

Grant CONNECT ON Endpoint::endpoint_mirroring to [DATABASE_B_login];
GO

7. 미러링 설정 하기
— 미러DB
alter database [DB이름] set partner = ‘TCP://db1.database.hugyou.net:7123’;
GO

— 마스터DB
alter database [DB이름] set partner = ‘TCP://db2.database.hugyou.net:7123’;
GO

alter database [DB이름] set witness = ‘TCP://db3.database.hugyou.net:7123’;
GO

이걸로 미러링 끝~ 🙂 뭐 오타 있을 수 있지만 그건 그 때 알아서 고치면 될 것 같고;;
이제 도메인 걱정없는 미러링을 즐겨봅시다~

마스터가 죽으면 자동으로 미러로 서비스가 옮겨지지만 ip 주소가 다를 경우 어플리케이션 들은 DB가 변경이 되었는지 알길이 없으니 연결을 시도해보고 마스터가 죽었으면 미러로 접속을 하는 설정을 해놓으면 마스터DB의 시간을 벌 수 있을듯~

MSSQL 2005/2008 – sp_send_dbmail 을 사용하기 위한 기본 설정 간단가이드

MSSQL 2005에서 지원되는 dbmail을 사용하기 위한 방법 을 그냥 나열

일단 준비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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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CUTE msdb.dbo.sysmail_add_account_sp
@account_name = ‘계정이름 – hugyou’,
@description = ‘계정설명 – 전지전능하지 못한 hugyou’,
@email_address = ‘메일주소 – [email protected]’,
@display_name = ‘보여질 이름 – 메일 받을때 발신인에 찍힐 이름’,
@username=’메일주소 – [email protected] or other’,
@password=’비밀번호 – 비번’,
@mailserver_name = ‘SMTP 서버 주소 – smtp.smtp.com’
go

EXECUTE msdb.dbo.sysmail_add_profile_sp
@profile_name = ‘계정이름’,
@description = ‘Profile used for 계정이름’
go

EXECUTE msdb.dbo.sysmail_add_profileaccount_sp
@profile_name = ‘계정이름’,
@account_name = ‘계정이름’,
@sequence_number = 1
go

EXECUTE msdb.dbo.sysmail_add_principalprofile_sp
@profile_name = ‘계정이름’,
@principal_name = ‘public’,
@is_default = 1 ;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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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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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lare @body1 varchar(100)
set @body1 = ‘서버 :’[email protected]@servername+ ‘ 첫 메일!’
EXEC msdb.dbo.sp_send_dbmail @recipients=’보낼메일 주소 [email protected] 등등..’,
@profile_name = ‘계정이름’,
@subject = ‘메일 테스트’,
@body = @body1,
@body_format = ‘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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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옵션은 books online의 sp_send_dbmail 을 찾아보시면 쿼리 결과를 그대로 보내는 법 등이 나와있음 입니다 🙂

추가 만약 SQL 2008 이라면 Database Mail XPs 를 활성화 시키는데 에로사항이 꽃 필 수 있기에..
아래 처럼 그냥 쿼리 실행으로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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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 master
GO
sp_configure ‘remote admin connection’, 1
GO
sp_configure ‘show advanced options’, 1
GO
reconfigure with override
GO
sp_configure ‘Database Mail XPs’, 1
GO
reconfigure with override
GO
sp_configure ‘show advanced options’, 0
GO
sp_configure ‘remote admin connection’, 1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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