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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기력(無氣力)

사전적인 정의로는 ‘어떠한 일을 감당 할 수 있는 기운과 힘이 없음’ 이라고 되어있는데 여기에 내가 포함이 되는건지 모르겠다..

4월은 IDC에서 너무나 많은 시간을 보내야만 했고 그런것과는 다르게 업무는 늘어나기만 했으니까..
이유가 뭔지는 뻔하나 해결책이 보이질 않아..
일도 사는 것도 어느정도는 팍팍 한 하루..
쉼 없이 쉴 곳을 찾아 먼길에 먼지를 쓴….. 나.. 인건가 ㅎ
힘내… 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