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자세 – Work from home와 장비의 상관 관계

명필은 붓을 탓하지 않는다.. 라는 속담은 이미 지상 최고의 붓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말이였을 수도 있다는 해석

오늘 1시간 미팅이 끝나고나서 갑자기 최근 오른쪽 옆구리가 뻐근한 이유가 회의 중에 사용하고 있는 마이크 때문일 수 있다는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모니터에서 약간 왼쪽에 위치하고 있는 마이크가 원활하게 수음을 위해서는 결국 몸을 왼쪽으로 상당히 기울여야 하고 이걸 지금 몇 달 째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바로 마이크 달린 헤드셋으로 전환함.

이제 이렇게 몇 주 해보고나면 그 원인을 모르겠던 통증의 이유를 찾을 수 있을거 같음.

원격 회의때 오디오 퀄리티 좋게 하겠다고 내 몸을 망가트리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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