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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9 01:56
자세한 내용은 생략한다

[.........]



하면 맞을꺼 같고-_-;;

http://www.microsoft.com/Presspass/press/2008/nov08/11-18NoCostSecurityPR.mspx


다름이 아니라 MS에서 비용없는 보안을 제안했음..
Morro 라고 하는 VB100도 통과한 엔진을 쓴다라고 하는데.. 뚜껑이야 까봐야 아는것이지만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고;;
지금 팔고 있는 One Care도 내년 여름 부터는 안팔겠다라고 했으니.. 그 때 즈음 되어서는 무료백신 하나 더 추가 될듯..





무섭다 ㅠㅠ



알약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무료라는 이름 하나 때문에 V3 의 아성이 미묘하게 흔들리기 시작했는데.. 이건 뭐-_-;; V3고 알약이고 MS에 당해낼지 모르겠다.. 다만.. 윈도 비스타에 있는 Windows Defender 수준의 녀석이라면 다들 안심들 하겠지만;; 매번 뭔가 업데이트는 되는데 뭐가 달라지는지를 전혀 알 수 없는 프로그램;;


다만.. 보안이라는게... 초반에 무료라도 나중에 얼마나 잘 탐지하고 얼마나 잘 지켜주고 하는데서 판가름이 나게 되는데 MS가 그걸 어떻게 해결을 하게 될지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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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 06:02
난 아직 한국에서 끌어와야 할 돈이 어느정도는 있는데..
환율 크리 제대로 맞아서 완전 이거 쫄쫄 굶고 있음-_-;;

집세, 전기수도 등 각종 세금, 차 할부금, 밥값, 기름값 뭐 이런거 하고 나면 저금이라는게 왠지 모르게 사치 처럼 느껴져 버리는;;

예상 플랜은.. 한국에서 돈을 끌어오고 그걸로 각종 생활 잡기들을 다 구매한 후 미국에서 번 돈은 그대로 모아볼까~ 이거였는데 이거 말그대로 밑 빠진 독에 물 부어 채우기 식으로 진행이 되고 있으니 ㅋㅋ

이거 원-_-;; 추수감사절 세일이라는 걸 처음으로 몸으로 느끼게 될텐데 완전 손가락 빨면서 있게 될거 같네 결국은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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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04:18
globe의 싱글과 앨범의 발매에 영향을 줘서가... 50%
Keiko는 어떻게? 가 40%

그러게 PDP는 왜 그리 사재낀거야 10% 이렇게 인듯...



사실.. 가장 걱정인건-_-;; 카나 였음;;;


TMN공연은 봤다니 소원은 풀었겠지만.. 그래도 걱정됨~
카나 잘 지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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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 | 2008/11/05 08: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푸하하하.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TM Network 공연은 작년에 두 번 올 해 여섯 번 갔습니다. 무리해서....;
아이튠즈 한정 발매된 코무로상 앨범 샀어요. 사고 나니 아이튠즈 랭킹 2~5위가 다 코무로상 그 한정 솔로 앨범이라능.
14년 팬질의 결과인지; 그냥 별 생각 없네요. 저 사람이 진짜로 맘 먹고 사기쳤을 거 같진 않고(70억 빚이 있는 사람이 5억짜리 사기라...저런 봉봉소다치 도련님이?)
전지전능하지 못하신 hugyou | 2008/11/06 04:55 | PERMALINK | EDIT/DEL
올해 6번이면 무리이기도 했겠구만 ㅎ
내 생각은 사기를 쳤다라기보다 사기를 당한 쪽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도 들어 :)
유니 | 2008/11/06 04: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랄까. 아저씨 그냥 음악이나 하지....
세상물정 모르고 이것저것 손대지 말란 말이야. ㅠㅠ 라고 하고싶은 심정-_-;;

일어공부는 이럴때 기사검색 & 팬페이지 뒤지기 할려고 해놓은건가바-0-
토로 | 2008/11/16 11: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카나님 저에게도 아이튠즈이용의 기회를 ㅠ..ㅠ;;;~~~~
미국이니 영국이니 기풋카드 구입은 쉬운데
일본껀 힘들더라며!!! 잘지내시죵?
카나 | 2008/11/19 03:05 | PERMALINK | EDIT/DEL
저야 늘 잘 지냅니다 ㅋㅋ
아이튠즈 해외에선 안되나요? 일본은 왠만해서 visa나 master면 다 될텐데...(실시간 승인 시스템이 아니라서, 해외카드 안된다는 개념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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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04:14
11월달이 되면서 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고 있다..

저번주에는 한 3일정도 비가 내리고 나서 완전 추워질 거라 생각했는데 낮에는 여전히 온기가 좀 남아있는 느낌.. 그러나 해가 지고나서는 언제그랬냐는 듯이 차가와지는 것이 느껴진다.. 바람이 애린다라는 표현이 제대로 된 표현일지는 모르겠지만.. Day light saving도 끝난 시점에서 5시가 되면 어둠이 가득하고 그 때부터는 위에 겉옷을 더 입지 않으면 다니기 힘들어 진다라는것을 의미 하기도 한다

주중에 의례적으로 있는 야근..
오늘의 퇴근은 새벽 3시..

사무실을 나와서 차로 가는 걸음에.. 입김이.. 눈에 보인다..

신기하다 ㅎ

얼마전까지 덥다고 난리였는데.. 입김이 보인다..


11월 말이면 보드 타러 갈 수도 있다라고 하니 :) 그걸 조금은 위안삼아서 기다려 봐야겠다 ㅎ
물론-_- 못해도 4시간은 운전을 해야하는게 참 압박이긴 하지만;; 그나마 기름 값이 조금 내려간건 미묘하게 위안이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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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1 00:33
자고로 브라우져의 춘추전국 시대인지라 :) 이런저런 브라우져를 번갈아가면서 사용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은 구글에서 나온 크롬이라는 브라우져의 이야기..


새로나온 자바스크립트의 엔진 및 각 탭마다 독립적인 프로세스의 구성으로 탭이 죽어도 브라우져가 죽지 않는 구성등은 이미 유명하니 상관이 없는데.. 사용을 하다가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가는 한가지 문제를 발견...


개인적으로 자료를 모으고 검색하는데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는 상황.. 블로깅 툴로는 얼마전에 구글로 넘어간 :) 태터툴스의 텍스트큐브를 사용중이고 나름 판올림이 될때마다 매우 충실하게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까지 해가면서 잘 사용하고 있는데..

구글 크롬 브라우져만 사용하면 이상하게.. 관리자 모드로 접속이 안되는 상황이 발생 했다라는 것..

Firefox, IE 에서 작동이 안되면 말을 안하겠는데 모두다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고 있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봐도 뭐 문제있다라는 이야기를 듣질 못해서 궁금해 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그걸 한번 파헤쳐 보겠다고-_- 지금 이 시간에 사무실에서 이 글을 끄적끄적..


먼저 환경은..
윈도에 아파치, php와 mysql을 설치해서 작동중이며 회사의 내부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포트는 80이 아닌 다른 포트를 사용중..

텍스트 큐브의 포럼에 가서 검색을 해보면 config 파일의 셋팅이 localhost를 쓰고 있게 되면 관리자 모드에 로그인을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라고 적혀있기에 그걸 먼저 127.0.0.1로 변경.. 그 이후 Firefox와 IE에서는 정상적으로 동작.. 문제는 아직도 chrome에서는 로그인이 안되는 상황이라는 것.. 이런 와중에.. 1.7.5 라는 판올림 판이 나오면서 chome과의 호환성을 높였다라는 이야기가 있었고 수정되기를 바라고 있었는데.. 판올림 후에도 역시나.. 로그인은 불가!!! 당췌 뭐가 업그레이드 된건지 모르겠었다만서도-_-;;



그러다가.. 텍스트 큐브에서 로그인을 할 때 쿠키를 사용한다라는 내용을 확인..
쿠키값을 비교..



Firefox에서는 쿠키가 정상적으로 모두다 남음.. IE는 역시나 모두에게 열려있는데 반해.. 이넘의 chrome에서는.. 내부 IP주소에 대한 쿠키 생성이 안되는 것을 확인!!







'아 이거구나-_-' 라는 생각이 정말 머리속에서 자막 흘러가듯 스쳐가더라는..

궁금한 건.. 왜  내부 IP주소에서 생성되는 쿠키는 굽히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도메인 네임이 아닌 URL자체가 IP주소로 되어있을 경우에도 쿠키가 굽히지 않을 것인지가 궁금해졌다라는..

다만.. -_- 어디가서 IP주소로 된 사이트를 만날 것인지가 애매하기에-_-;; 내가 설정해서 쓰는것도 귀찮고 해서 패스~
일단 내부 IP주소로 구글에서는 쿠키가 굽히질 않으니 혹시라도-_- 지금 이 시간에도 고생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그냥 host파일에 가짜 도메인 하나 등록해서 사용하시는게 맘 고생 덜 하시게 될듯 :)


나중에 혹시 chrome 판올림 되고 나면 다시 한번 설정 해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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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8 02:38
아버지가 내 나이 즈음에... 아버지는 중동에 계셨었고..
내가 그 나이 즈음이 되어서 지금 미국에 있다..



하루하루 지나가면서 그 때 아버지는 어떠셨을까.. 라는 생각이 지워지지 않을 때가 많다..
지금처럼 미디어와 통신이 발달 하지 않았을때..

혼자서 있을때 어떤 생각들을 하셨을까..
결국 혼자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지내셨을까..



지금의 내 모습과 비슷했을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생각을 혹시 그 때의 아버지도 하고 있었을까??




그렇게 무미건조할 수 있는 메일이라는 매체에서 당신의 마음이..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걱정스러움과 안스러움이 뚝뚝 떨어지는 아버지의 메일을 받아보고 다시금 아버지를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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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sl | 2008/11/01 04: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딴 얘기일지 모르지만, 이 광고 가 생각이 났다는-_-;
http://story.naver.com/naverbrand/main.nhn?showCont=31&cmNum=99
Jay | 2008/11/15 01: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사 광고 금지... ㅋㅋ
전지전능하지 못하신 hugyou | 2008/11/18 23:51 | PERMALINK | EDIT/DEL
저도 파넬닷넷 광고좀 해바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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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8 02:26
두레박에 물을 퍼주면서 나뭇잎 하나를 띄우는 센스를 지녔던 아가씨와 그 아가씨의 목을 치지 않고-_- 나뭇잎을 후후 불어가면서 물을 마셔준 장수의 아량이 필요할 때가 있다..


비상 사태에 대처하는 것도 일반적인 상황에서 준비했어야 하는 일중에 하나 인데... 제대로 하지 못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참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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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8 23:53
토요일 저녁..도 먹을겸.. 겸사겸사.. 근처에서 나름 가깝게 위치하고 있는 애플 스토어가 입점해있는 쇼핑몰로 ㄱㄱ~

일단.. 위치를 잘 몰라서 잠시 헤메이다가 앗! 애플 스토어 발견..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는 애플의 직영점..
그 첫 인상..
















남 대 문?


-_-;;





완전-_-;;; 사람 바글바글;; 쇼핑몰이면 옷파는 매장이라던가 그런데가 사람이 더 많아야 하는데 이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어르신들은 맥가지고 장난치고 있고.. 애들은 터치가지고 게임하고 있고;;  나노로 노래듣고;; 아이폰, 아이팟 액세서리 파는데 그 몰려있는 사람들이란;;; 뭐랄까.. 정말 말 그대로 사진 한장 찍어보고 싶었다라는 ㅎㅎ

세상에 그렇게 붐비는 컴퓨터 매장은 본 적이 없었다라는.. 용산 한참 잘 나갈때 ezguide-_-;; 를 보는 기분이라고 해야할까 ㅎ
신기한 경험이었음~ :)


그리고.. 새로나온 맥북과 맥북 프로..

개인적으로 맥북프로를 가지고 있어서 그렇기도 하고 재질의 변화 및 백라이트-_- 의 채용으로 개인적인 위시 리스트에 맥북이 올라가 있는 상태에서 봐서 약간의 선입견이 있을 수 있지만 알루미늄으로 되어있는 실물을 보고나니.. 맥북프로의 장점은.. 넓은 LCD화면 말고는 사실 잘 모르겠는 상태가 되어버렸다라는;;

지금의 맥북프로를 사는데 나름 공헌을 해준 DVI포트도 새로운 규격으로 맥북과 맥북프로에 다 들어가있고.. 그래픽 칩셋도.. 실질적으론 같은거 들어가고 하드디스크 교체도 정말 쉽게 되어있고 그런걸 보고나니 맥북에 대한 호감도가 급상승 :)
사실 흰둥이가 더 이뻐보였는데.. 실물 보고나니 완전 달라졌다라는 ㅋㅋ

코엑스의 에이샵 같이 그냥 사람들의 놀이터라고 표현 될 수 밖에 없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지나가다가 다 한번씩 들려서 놀고가는 느낌이 강한.. 애플 스토어였음 :)


아 그리고 저쪽에서 GENIUS BAR가 있어서 현장에서 A/S해주고 하는 모습도 재미있는 느낌이었고 ㅎ 한국에서 볼 수 없는 광경이기에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지만.. 한국에 들어가도 참 재미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떠나질 않았었음 :)
물론-_- 누군가는 휘발유가지고 와서 '환율이 이게뭐야!' 하면서 불장난 하지 않을까 -_- 걱정도 되긴 하다만서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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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8 23:35
그 이름하야--;; 구글 접속 불가 증상... -ㅂ-;;


사건의 발단은 이렇게 된 것인데..

보통 google에서 제공하는 검색 서비스와 메일 서비스 및 각종 인터넷 관련 서비스를 애용하고 있는 나인데..
집에서 구글이 접속이 안되는 것..

오호라~ 구글 다운?? 이러면서 야후를 들어가니.. 야후도 다운? -_-? 이거 이상한데??
다음, 네이버를 들어가니 모든 것이 제대로 동작을 하고 있고 -ㅅ-;; 당췌 이거 무슨 장단에 춤을 춰야할지 모르겠는 그런 상황이 발생.. 증상을 이야기하면.. 구글과 야후에 접속이 안됨.. 따라서 따라서 mail.google.com 또는 mail.yahoo.com 등의 도메인에도 접속이 불가능하게 되어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가 지속되어버리는 상황이 벌어진것..

첫날에는 그냥 네트워크 문제이겠거니~ 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퇴근하고난 후에 공유기를 리셋해봐도.. 케이블 모뎀을 완전히 껐다가 다시켜도.. 해당 증세가 계속해서 발생 ㅠㅠ
신기하게 윈도에서 사무실쪽 vpn으로 연결을 해보면 그건 제대로 되기에.. 이거 이상하다 생각하는 찰나에..

vmware에서 사용하고 있는 윈도의 네트워크 설정을 맥에서 사용하는 네트워크 공유가 아닌 직접 접속으로 바꾸니..;; 아무렇지도 않게 접속이 됨 ㅠㅠ 이건 무슨 상황이냐고 ㅠㅠ

kmug에 물어봐도.. 역시나 뾰족한 답이 없어서.. 맥북프로 사고나서 첨으로 OS를 재설치하는 참사를 저질러 버렸다는;;

다른 네트워크에서 테스트를 해봤어야 하는데 그렇게 할 시간도 없고.. 만약에 재설치 후에도 똑같은 증상이면 기계 이상일테니 그 때나 되어서 애플스토어나 가봐야겠다 싶었는데.. 다시 설치하고 나니 언제그랬냐는 듯이;; 아주 잘되어서.. 사람 참 무안하게 되었다라는 ㅎㅎ

혹시나.. 혹시나.. 비슷한 경우가 생긴다라면.. 그냥 포맷하세요 -_-;; 라고 전해주고 싶음;;;;


구글 안되니까 정말-_-;; 순간 사람 바보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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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GUSK | 2008/10/18 23: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네이버를 사용하세요
전지전능하지 못하신 hugyou | 2008/10/19 00:32 | PERMALINK | EDIT/DEL
이나영이 네이버 광고하면 한번 즈음 생각만 해보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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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8 16:59
정말이지 길고긴 한주가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었다...

런칭할 것이 몰려들면서 아주 제대로 진상을 피우는 1주일이 되었었다는 :)
친구들과 약속을 할 떄도 물어보는 '너 언제 시간 괜찮아??' 라던가 '토요일 오후 2시 어때??' 라던가 하는 게 존재하지 않았던 프로젝트이다보니--;; 그냥 던져주고 이때까지 해놓으시오~ 이 분위기에서.. 나름 선방해서 잘 막았다라는 생각이 든다..

이 정도 만들어 놨으면 애썼고 잘 처리했다 싶을 정도까지는 처리를 해 놓은거 같으니 나 혼자 생각이지만 살짝 뿌듯하기는 하다 :)

이번주 내내 못잔 잠을 결국 주말에 몰아서 자고 그리고나서도 움직이기 싫어서 밍기적 거리고 있는 걸 보니.. 슬슬 제대로된 ㅎ 생활 패턴으로 돌아오려고 하는거 같은 생각도 들고..


그래도 집에만 있으면 곰팡이 피고 그럴 지도 모르니 ㅎ 가까운데라도 나가서 돌아다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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