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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에 해당되는 글 12건
2008/08/29 12:04
뭐랄까..

예전에 농담으로 100만원짜리 카메라가 동영상도 안되냐고 놀림 받던 시기는 이걸로 이제 끝난 것일까 ㅎ

Nikon D90 스펙을 보면서 들었던 가장 큰 생각이 저 생각이었었으니..

물론 5분까지만 저장이 가능하고 미묘한 제약조건들이야 있겠지만.. 렌즈교환식 캠코더 ㅎ 가 그다지 흔하지는 않기 때문에 :) 나름 재미있는 현상들이 발견 될 수도 ㅎ

VR렌즈 달면 손떨림도 되려나 ㅋ - 아직 전체 스펙을 안봐서 모름 ㅎ


나중에 발열에 따른 노이즈를 조금 더 잡을 수 있게 되고 화상처리 프로세서의 발달로 DSLR에도 동영상을 담는 기능들이 발전하게 되면 캠코더는 어디로 가야 할까.. 거창하게 손에다가 스트랩 끼워서 들고다니지 않아도 카메라와 캠코더가 같이 되는 녀석..

캠코더의 조악한 카메라 성능에 지친 그들에게는 정말 대단한 옵션이 될 듯 하다 ^^


즐거워지는 디지털 라이프에는.. 누군가의 희생과 누군가의 눈물이 필요하다는 것..
세상돌아가는 건 결국 어디서 더해지면.. 어디서는 빠지게 되어 균형을 맞추게 되는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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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ongsl's me2DAY | 2008/08/29 23:38 | DEL
이거 괜찮네. 괜찮은 것 같은데.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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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10:12
MSSQL 2005에서 지원되는 dbmail을 사용하기 위한 방법 을 그냥 나열

일단 준비단계
------------------------------------------------------
EXECUTE msdb.dbo.sysmail_add_account_sp
    @account_name = '계정이름 - hugyou',
    @description = '계정설명 - 전지전능하지 못한 hugyou',
    @email_address = '메일주소 - xxx@xxx.net',
    @display_name = '보여질 이름 - 메일 받을때 발신인에 찍힐 이름',
    @username='메일주소 - xxx@xxx.net or other',
    @password='비밀번호 - 비번',
    @mailserver_name = 'SMTP 서버 주소 - smtp.smtp.com'
go

EXECUTE msdb.dbo.sysmail_add_profile_sp
       @profile_name = '계정이름',
       @description = 'Profile used for 계정이름'
go

EXECUTE msdb.dbo.sysmail_add_profileaccount_sp
    @profile_name = '계정이름',
    @account_name = '계정이름',
    @sequence_number = 1
go

EXECUTE msdb.dbo.sysmail_add_principalprofile_sp
    @profile_name = '계정이름',
    @principal_name = 'public',
    @is_default = 1 ;
go

------------------------------------------------------



이제 보내봅시다
------------------------------------------------------
declare @body1 varchar(100)
set @body1 = '서버 :'+@@servername+ ' 첫 메일!'
EXEC msdb.dbo.sp_send_dbmail @recipients='보낼메일 주소 to@to.com 등등..',
    @profile_name = '계정이름',
    @subject = '메일 테스트',
    @body = @body1,
    @body_format = 'HTML' ;
------------------------------------------------------


다른 옵션은 books online의 sp_send_dbmail 을 찾아보시면 쿼리 결과를 그대로 보내는 법 등이 나와있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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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09:02
다음에 또 치기 싫으니-_-;;
올려놔야지.. ㅋ


select    substring(email, (charindex('@', email)+1), (len(email)-charindex('@', email)+1)) as 'mail providers',
    count([id]) as '회원수'
from    [회원DB] with (NOLOCK)
group    by substring(email, (charindex('@', email)+1), (len(email)-charindex('@', email)+1))


이걸로 큰 귀찮음을 덜 수 있다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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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2:00
새벽.. 4시..
나에게 있어서 내가 가장 편안하게 느껴지는

너무나 조용한 주변..
벽을 향하여 미묘한 어두움을 밝히는 스탠드 하나..
종이와 펜.. 또는 모니터와 키보드..
그리고 나




아마도 고등학교때가 가장 피크이지 않았나 싶긴한데..
신해철이 DJ로 진행하던 고스트 스테이션을 듣고 난 후 나머지 해야할 것들을 하다가 만나게 된 새벽 4시..
저녁에 먹은 음식은 다 소화가 되어 배는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로인해 머리가 맑아지며 주변의 소음이 최저치로 낮아지는 시간..


새벽 4시..


그 때 새벽 4시의 매력을 알아버렸다..



지금은 그 때와는 다른 환경과 다른 공부와 다른 일들을 손에 쥔 채로 새벽 4시를 맞이하곤 하는데.. 여전히.. 새벽 4시는 나에게 최고의 시간임에는 분명하다..





3시는 너무 이르고.. 5시면 피곤해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기에 4시가 좋고.. 4시가 왔을 때의 그 느낌을 누군가와 공유하고 싶기도 하고 혹 다른 사람들에게는 전혀 공감이 가지 않을 내용이기에 그냥 혼자서 즐기고 있는 새벽 4시..




내가 지금까지 보낸 새벽 4시.


조금은 다른 새벽 4시를 기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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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 | 2008/08/25 05: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즈씨 나이가 몇인데... 고스 시절에 고딩이야?
음악도시겠지...-_-;
전지전능하지 못하신 hugyou | 2008/08/27 16:04 | PERMALINK | EDIT/DEL
ㅋㅋ 그런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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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0 10:52
예상은 빗나가고 예감은 적중한다..

amateur 들의 잔치..

지금 당신은 어떤 예상을 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예감은 어떠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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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 | 2008/08/21 00: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beginner's lu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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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9 01:59
Buffet..

어떻게 발음 하십니까??

부페?
뷔페?
부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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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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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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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답은..

http://msrv.yahoo.co.kr/SOUND/B/buffet.mp3



버핏~



부페~ 뭐 이런 류의 발음은 일본에서 건너 들어 온 것으로 추정..



근데 왜 일본은 바이킹-_- 이라고 부르는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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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Hee | 2008/09/05 10: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도 첨에 이 단어 들었을 때 우리가 편하게 얘기하는 부페가 이건지 몰랐어 --;

아직도 발음하기 생소함 ㅎㅎ
전지전능하지 못하신 hugyou | 2008/09/06 23:29 | PERMALINK | EDIT/DEL
로마에가면 로마법을 따라야 하는 것!
한국에서는 부페~ 뷔페~ 둘중 하나라는 것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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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12:56
일을 한다.. 잠을 잔다.. 전화가 온다.. 일을 한다..




정말.. 오랫만에.. 새벽 2시즈음에 잘 수 있는 기회가 생겼었다..
막 잠이 들려고 하는 찰나.. 익숙한 번호가 찍힌 전화 하나를 받는다



이렇게 늦은 시간에 전화를 해서 미안하다는 이야기와 안부를 묻는 간단한 인사와 함께..







부탁.. 이 들어온다..







정신을 차리려 잠시 애쓰면서  다시 자리에 앉아 덮어놓은 랩탑 뚜껑을 연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시간도 공간도 없는 또 다른 하나의 장소에 나를 던져넣는다








새벽 5시반.. 잠이 달아나버린 몸을 어찌 달래야 할 지 안절부절 하는 사이 창 밖에서는 동이 터오고 있다...

이제 어느 때와 다름 없이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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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Hee | 2008/09/05 10: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직까지는 잠을 10시간씩 늘어져라 자고 있는 나에게 너의 글은 참 가혹하다.

건강 잘 챙기삼!!
전지전능하지 못하신 hugyou | 2008/09/06 23:30 | PERMALINK | EDIT/DEL
응 그래야지 :)
너야말로 잘 챙겨먹어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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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07:21
조건절 등에서 collation 틀려서 에러 날 경우 :)
가끔 나오는데 그게 매우 아쉬우니 적어놔야지..


select 가져올 것
from 테이블 as A
Join 테이블 AS B on A.컬럼 = B.컬럼 COLLATE 각종 collation설정들..
where 각종 조건들..



전체를 바꿀 수 없다면 잠시만 바꿔줍시다~ :)
물론 확인 잘 하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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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4 07:40
http://www.dove.us/ 도브 공식 홈페이지



유니레버에서 나오는 도브 라는 각종 바디 제품들을 보면 모든 제품이 아주 자랑스럽게 1/4 보습제 함유를 강조하고 있다..
제품의 25%가 보습제이기 때문에 쓰고나서 아주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줄 수도 있다라는 자기 최면을 걸기에 딱 좋은 낚시 문구를 함유하고 있는데.. (물론 이럴때 피부에 얼마나 흡수가 된다는 이야기는 생략되어있지만..)



예전부터 궁금한건데.. 만약에 25%가 보습제라면.. 결국 세정 성분은 75%라는 이야기고.. 샴푸를 예로 들자면.. 한번 펌프질 해서 잘 감겨질 머리가 보습제가 들어가있기 때문에 세정에 필요한 세정제의 양이 한 번의 펌프질로는 모자라는 효과를 가져오게 되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


초중고등학교를 다 통틀어서 가장 잘 배웠다라고 생각하는 수학 중 두가지가 비례식과 방정식인데.. 비례식으로 대충 계산해보면.. 똑같은 양으로 가정했을 경우 같은 세정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약 1.33배정도의 용량을 더 사용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흠-_-;;


피부에 얼마나 흡수될지 모르는 보습제라는 녀석 (사실 대부분 물로 씻겨가지 않을까--;; ) 을 위해서 1.3배를 사용할 가치가 있을지... 아니면.. 도브에 함유된 세정 성분은 킹왕짱이어서 75%만 써도 다른 제품의 100% 효과를 내 줄 수 있는건지.. 그럼 다른 제품들은 왜 75%까지 줄이지 못하고 그대로 내놓고 있는 것일지..



2001년 처음으로 회사에서 도브 선물세트를 받으면서 시작된 도브에 대한 나의 궁금증 중 하나



혹시나.. 75%로도 잘 닦임 이라던가 아니면 1.3배를 사용해야 한다던가 하는.. 기사나 이야기 들어보신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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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 | 2008/08/04 11: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내가 궁금한 건 이거요~ 보습제 성분이 알아서 더러움을 제거한 다음에 친절하게 작용할 리는 없을 거 같다는 거! '혼합'되어 있으니까 결국 별 효과 없는 거 아님? (...)
사실 비슷한 이유로, 대부분의 기초 화장품류도 효과를 불신합니다. 애초에 피부는 배설기관이고 아무리 좋은 걸 바른다고 그게 다 알아서 침투해서 작용할 거 같지도 않고, 여자들 취향은 천차만별에 화장품 브랜드도 많아서 스킨-로션-에센스 이 세 단계만 해도 수백가지 제품의 조합이 나오는데 화장품회사에서 그걸 다 상정하고 실험해서 만들었을 거 같지가 않아서.... 결론적으로 그냥 안 바르는 거 보단 낫겠지, 하면서 바른다능; 세상 원래 그런 거라능 뿌우'ㅅ'
전지전능하지 못하신 hugyou | 2008/08/05 01:49 | PERMALINK | EDIT/DEL
세정성분이 친절하게 보습제를 닦고 있는 건가 ㅎ

뭥미 -ㅁ-;; 힘들여 거품내는 도구인건가 도브는-_-;;;;

일반 화장품이 피부에 침투 할 수 있는 깊이는.. 종이한장의 두께도 안될텐데 바른다라고 얼마나 달라진지도 모르겠고.. 결국 좋은거 먹고 잘 자는거 말고는 답 없는게 나오는듯 하기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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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4 01:56
宇多田ヒカル - Heart Station

肌寒い雨の日 訳ありげな二人
車の中はラジオが流れてた
さよなら なんて意味がない
またいつか会えたら 素敵と思いませんか
私の声が聞こえてますか
深夜1時のheart station
チューニング不要のダイヤル 秘密のヘルツ
心の電波届いてますか
罪人たちのheart station
神様だけが知っている I Miss You
忘れなきゃいけない そう思うほどに
どうしていい思い出たちばかりが残るの
離れていてもあなたはここにいる
私のハートの真ん中
あなたの声が聞こえた気がした
深夜1時のheart station
いつもどこかで鳴っている 二つのパルス
心の電波届いてますか
恋人達のheart station
今夜もリクエスト来てます I Love You
私の声が聞こえてますか
深夜1時のheart station
今も僕らを繋いでる 秘密のヘルツ
心の電波届いてますか
罪人たちのheart station
神様だけが知っている 秘密




神様だけが知っている 秘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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