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메모리를 4기가에서 8기가로 늘렸음..
CPU는 돈이 없으니 그냥 그대로 :)
메모리를 늘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램은 역시 다다익선?!
vmware등을 돌릴때 좀 부드러워졌고 사진 편집 툴들을 돌릴때 좀 여유로워진 느낌..
하드 스왑이 그만큼 덜하다 ㅠㅠ
보드에서 지원하는 용량도 꽉 채워봤으니 나중에 보드에서 지원하는 최대 CPU 한번 꼽아보면 될듯..
과연 내 구린 기가바이트 보드는 어디까지 지원이 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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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캡춰 : http://www.ubuntu.com
우분투 ubuntu를 아십니까??
한때 리눅스 배포판의 기준은 레드햇이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며 강력하고 안정적인 배포판으로 유명합니다 ^^
달라진 점이 있다면 개인 사용자들 보다는 '기업 시장'에 촛점을 더 맞췄다 라고 이야기 할 수 있겠습니다 ㅎ
그냥 아무나 이미지 받아서 사용할 수 있는 리눅스에서 '구입'을 해야지 사용할 수 있는 (물론 엄밀히는 제품 패키지 보다는 서비스지원을 구입하는 형태이지만) 리눅스로 모습이 변하였으며 이에따라 많은 사람들이 레드햇 배포판의 대안을 찾아서 이리저리 옮겨다니는 모습을 보여준 것도 어느정도는 있었던듯 합니다 (지금도???)
그 중에서 나름 레드햇의 대안으로 떠올랐던 것이 CentOS..
한국에서는 뭐랄까 IDC에서 많이 사용된다라는 '썰'(ㅋ)이 들리기도 하며 안정적인 레드햇 배포판을 분석하여 다시 패키징 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듯 하며 그렇기에 레드햇과 매우 비슷하며 기존의 설정 및 사용법이 많이 다르지 않기에 사용하기 쉬워서 많은 사람들이 선택을 한듯 합니다
그리고 레드햇과 나름의 쌍벽?을 이루던 SUSE 의 경우에는 Novell 이라는 거대 회사의의 지원으로 나름 경쟁력이 있다라고 알려져있으나.. 미안하게도 나랑은 잘 맞지 않아서;; (이것도 잘못된 자세 ㅠㅠ) 제대로 사용을 해볼 기회조차 없었던 배포판으로 기억되며 그 외 한중일 3개국 프로젝트로 이름을 날린 Asianux(오라클 자동 설치툴 멋져요~)도 있으며 가볍기고 설정이 편리하기로 유명한 안녕리눅스(2.0 완전 학수고대 하고 있습니다 ㅠㅠ 지원을 못하는 것이 아쉬울뿐 ㅠㅠ), 그닥 유명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설정이 매우 간편해서 사용해봤던 SULinux 등이 개인적으로는 레드햇의 대안으로 머리속에서 떠오르는 녀석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독특한 이름이었던 Mandrake (맨드레이크 - 현재이름 맨드리바) 도 있었으나 왠지 모르게 인기는 식어버린듯...
이러한 배포판들의 전쟁들 속에서 슬슬 빛을 보던 배포판이 있었으니 바로 그 녀석이 우분투 입니다 :)
개인적인 우분투의 첫 인상은 '매우 귀찮다' 입니다 -ㅅ-;;
Windows 의 Administrator 계정에 해당하는 root 계정이 일단 없습니다 -_-;; (기본으로는 ㅎ)
이러한 문제(?)점을 왜 갖고 있는 상태로 배포가 되는 이유가 바로 보안..
root 는 정말 말그대로 해당 리눅스 머신에서 '신' 의 권한을 갖고 있기에 root 가 뚫렸다라고 하면 그냥 '내 모든 것을 당신에게 바치리' 라고 선언을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냥 누군가가 우리집에 문열고 들어왔는데 그 녀석이 주인이 되어버리는 것이죠-_-;;
그러한 안습 시츄에이션을 방지하기 위해서 root 계정이 없습니다
대신 초기 생성한 유저에게 관리자 권한 비슷한걸 부여한 후 관리자 권한 정도가 필요한 경우에는 매번 비밀번호를 물어봅니다.. 소프트웨어 하나 업데이트 할때마다 비번을 넣고 자신의 home 디렉토리 아래가 아닌 다른쪽 특히 /etc 디렉토리의 파일들은 미묘하게 수정을 할 경우가 많은데 그련 너셕들을 처리할 때도 비번을 넣지 않으면 권한이 없기에 처리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냥 말그대로.. 불편합니다 -_- 물어보는 것도 한두번이지 만약 비번을 아주 안전하게 문자숫자특수기호를 섞어서 만들었다라면 세팅작업할 때에는 안습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ㅅ-;;
그렇지만 그렇게 문들을 걸어 잠궈 놓았기에.. (나름)안전합니다
참고기사 : 맥 OS와 MS 윈도는 해킹....리눅스는 멀쩡
기본적인 보안을 깔고 시작하면서부터 우분투는 레드햇의 나름 대안.. (뭐 사실 경쟁자가 나오질 않았기에-_-) 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그러한 배경에는 데비안 리눅스를 기반으로한 우분투에서 지원하는 APT 라는 기능이 사람들의 가려운 곳을 아주 잘 긁어 주었다라고 할 수 있을듯 합니다
APT라는 기능은 Windows 로 보자면 Windows Update와 유사한 서비스로 자신이 원하는 패키지(소프트웨어) 설치를 고르는 것을 빼고는 패키지 행태로 관리되어 기존에 새로운 버전이 나오면 일일이 컴파일 해서 사용을 해야하는 불편함이 없으며 리눅스 사용의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할 수 있는 의존성 문제 - 이거 눈물나는 스토리들 많음 ㅠㅠ - 를 손쉽게 해결 할 수 있기에 프로그램들의 설치 및 그에 대한 관리가 쉽기에 '귀찮음을 면할 수 있는 대안' 으로서 인정을 받은 것이라고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
이러한 편리함과 더불어 (정말로)많은 발전이 이루어진 OpenOffice 의 기본 설치와 (물론 데스크탑 버전의 경우임) Firefox의 속도와 안정성, 검증된 opensource 프로그램들의 지원이 계속 되어줬기에 지금의 우분투는 새 버전이 나올때 마다 사람들이 기다리고 열광하며 즐거워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가서 이미지를 CD로 구워보신 후 설치보다 LiveCD로 (CD로만 부팅해도 대부분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음) 일단 맛보기를 한번 하고 나면 우분투가 가지고 있는 속도감과 매력에 뭐 빠져들지는 않을꺼고 -_-;; (어색한 폰트와 인터페이스가 바로 몸에 흡수된다면 당신은 이미 리눅서~ 우후훗) 그냥 맛이라도 볼 수 있기에.. 적어도 OS에서 하나의 대안이 나왔다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느낌은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니면 말고 -ㅅ-)
개인적으론 Windows를 사용하는 걸 즐기는 편은 아닙니다만 일 이라는 것을 할 때에는 Windows 를 사용합니다.. 오피스+익스체인지 조합의 압박을 이길 수가 없기에 ㅎ 하지만.. 대안이 존재하기에 플랫폼을 변경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습니다 ㅠㅠ 한국에서의 웹환경과 게임환경에서 참패를 당할 수 밖에 없는 리눅스(또는 맥) 이지만 적절한 대안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며 이러한 도전 및 시도 역시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분께서는 현재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는 즐거움에 동참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
ps. 에사마 WOW는 리눅스에서도 돌기는 해 ㅋㅋ opengl로 어찌어찌하면 물론 추천은 안함-_- :) 윈도에서 -opengl 명령어로 DirectX하고 비교해봐도 좋을듯~ ^^
ps2. 우분투 쓰면 옥션 해킹 안당합니다~ 라고 하면 인기좀 좋아지려나~ ㅋ 대신 인터넷뱅킹+카드결제가 안되요~ 때문에 욕을 더 먹을 수도 -_-;; - 미리 말 하지만.. 우분투와 옥션 개인정보 유출은 관계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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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는 단 한글자의 수식어가 붙는다.. '더'
'좋은 집' 에서.. '더' 좋은 집..
'좋은 차' 에서.. '더' 좋은 차..
'좋은 것' 에서.. '더' 좋은 것..
내가 살고 있는 집은 이미 좋다..
내가 타고 있는 차는 이미 좋다..
내가 갖고 있는 것은 이미 좋다..
그런데 더.. little bit more를 갈망하며 살게된다..
before and after 를 비교하며 after의 화려함에 매료당한다
난 이미 좋은 컴퓨터를 쓰고 있습니다.. 더 좋은 컴퓨터를 그냥 바라지 않겠습니다
난 이미 좋은 차를 타고 있습니다.. 더 좋은 차를 그냥 바라지 않겠습니다
난 이미 좋은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더 좋은 카메라를 그냥 바라지 않겠습니다
.
.
.
.
.
.
.
.
이러한 시리즈로 하나씩하나씩 채워나아가야겠다..
요즘.. 이러한 물질적인 소유욕이.. 바꾸고 싶은 마음만 앞서는 일이 너무나 많아졌다..
내 분수에 맞게 생활해야지.. 비싼게 좋은거라는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있는데 특별한 이유없이(못쓰게 되었다던가) 그냥 바꾸는 것이라던가 그닥 필요하지 않은데 그냥 사게 되는 경우를 조심하고 조심해야겠다..
지금 단계에서 옷과 카메라는 어느정도 선에 올라간거 같은데 차와 컴퓨터는 아직도 난공불락.. 마음을 한번 더 잡으려고 이렇게 일부러 글로써 남겨본다 ㅎ
그러나 돈은 지금보다 '더' (많이) 벌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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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마트에 다녀왔습니다.. (이건 결혼 못하는 남자 結婚できない男에서의 金田 의 억양으로)
새로운 신발들이 생겼음~
저거에 어울리는 옷들은 언제 사러갈 수 있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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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야기 전에
동네극장인 씨네11에 가서 보려고 했는데.. 그게.. 롯데시네마로 바뀌었다 -ㅅ-;;;;
근처에 있던 씨네월드도 CGV로 바뀌더니만.. ㅠㅠ (타이태닉 본 곳으로 기억되는 곳 ㅎ)
브랜드 없는 영화관은 어디서 살아남아야할지가 살짝 궁금해지면서..
Taken 이 영화의 한줄 스토리는
"말 드럽게-_- 않듣는 10대 딸 자식 덕에 더럽게 고생하는 아빠의 하루" 정도랄까..
뭐랄까.. 영화 '본' 시리즈의 '제이슨 본' 이 결혼하고 잘 살다가 이혼당하고 뭐 그런 와중에~ 벌이지는 일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리암 니슨 아저씨 완전 만능이다 ㅎ (외국어 빼고) 운전도 후덜덜 하게 잘하고 총질도 후덜덜 하게 잘하며 싸움질은 물론 후덜덜이다 ㅋㅋ
90분이 조금 넘는 시간동안 집에서 처음에 고기 궈먹는 장면 하나 빼고는 액션으로 뒤덥혀 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쉴세없이 치고부시고 달리고 하며 호쾌하다 :)
X-MEN의 초절정(...) 미녀 캐릭터 'Dr Jean Grey' 의 변신이 놀라웠으며...
참고 자료
Before : http://www.imdb.com/media/rm3074988288/nm0000463
After : http://www.imdb.com/media/rm2014878464/nm0000463
협찬해준 아우디만 죽어라 잘 달리더라는 보너스~
저런 아빠 있으면 정말 좋을 수 있겠다 라고 생각되지만.. 실제라면 아마도 프랑스의 옛 동료처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주된 무대가 프랑스 이지만 프랑스의 아름다움이라던가 그런것들은 하나도 없고 프랑스에 이민온 외국인들의 탄압으로 비춰질까바 아쉽기도 하지만.. 돈 되고 재미있다는데 뭔들 소재로 못 만들까..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로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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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wanna be your love mark | 2008/04/27 08:02 | DEL
액션, 스릴러 | 프랑스 | 93 분 | 개봉 2008.04.09 피에르 모렐 리암 니슨(브라이언), 매기 그레이스(킴), 팜케 얀센(르노어), 잰더 버클리(스튜어트)... 더보기 국내 18세 관람가 국내 http://www.taken2008.co.kr/ '전직 특수요원의 프로페셔널한 추격이 시작된다!' 라는 카피가 너무 웃겼다;; 사실; 사무실의 사자님께서는 저거 한국영화 '추격자'를 노린 카피가 아니냐는 말을 하기도 했지만 추격자 어쨌든; 일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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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nity Kane - Damaged
최근에 완전 빠져서 듣고있음~ :) 신납니다~ ㅎ
2008년 3월에 나온 Welcome to the Dollhouse 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
pussycatdolls 의 짭퉁이라는 이야기도 ㅎ 가끔들리는.. (물론 신경안쓰는 -ㅅ-)
2. Jordin Sparks - No Air ft. Chris Brown
Jordin Sparks와 Chris Brown이 만나면? :)
3. Colby O' Donis- What You Got ft Akon
정말 특이한 목소리라고 할 수 밖에 없는 Akon의 feat. 역시 압권~
4. Chris Brown-With You
http://www.youtube.com/watch?v=OqumjziPTzk
이건 링크로 바로 대체... 막혀있네 -ㅅ-;;
센스쟁이 Chris Brown
5. Lupe Fiasco - Superstar
쥬얼리 수퍼스타 아님-ㅅ-;;
6. Sean Kingston - Take you there
18세 완전 귀염둥이 Sean Kingston 언제나 기대하게 만듬 ㅎ
7. Fat Joe - I Won't Tell - ft J.Holiday
Fat Joe~ 당신은 언제까지나 현역~ :)
목소리는 확실히 feat. 들이 더 끌리긴한다;;;
8. Plies - Bust it Baby - ft Ne-Yo
이 곡은 뮤직비디오가 없는듯 한 느낌 :)
그냥 노래만이라도 즐기세요~
천재라는 호칭이 따라다니는 Ne-Yo의 힘은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지도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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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트 = 모든 녀석의 근원 :)
1 바이트 = 8 비트
1 킬로바이트 = 1024 바이트
1 메가바이트 = 1024 킬로바이트
1 기가바이트 = 1024 메가바이트
1 테라바이트 = 1024 기가바이트
1 페타바이트 = 1024 테라바이트
1 엑사바이트 = 1024 페타바이트
1 제타바이트 = 1024 엑사바이트
1 요타바이트 = 1024 제타바이트
1 하피바이트 = 1024 요타바이트
--------------------------------
나중에 뒤에 더 알게되면 붙여넣어야지 ㅎ
참고자료 http://en.wikipedia.org/wiki/Computer_Capacity_Measurements
즐거운 컴 생활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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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tco에 다녀왔는데.. 갈 경우 많이는 아니지만 가끔은 사먹게 되는 cheese cake의 가격이 다른 곳은 다 오르거나 작아지거나 했는데 그래도 예전과 비슷한 사이즈를 보여주기에.. costco는 애쓰고 있네~ 라고 하려는 찰나.. 치즈케익중 한 녀석에게서 신기한 점을 발견하게 되니 치즈케익 및쪽에 '빵!!' 으로 추정되는 도우가 보였다라는 점~! 지금까지 치즈 본연의 맛을 그대로 유지시켜주던 costco의 cheese cake 이었는데 ㅠㅠ
하면서 그래도 먹고싶으니 ㅋ 카트에 하나 넣고 :) 이것저것 구경하고 집에와서 사온 cheese cake을 잘라보니..
ㅠㅠ
ㅠㅠ
이렇게-_-;; 변해있었다..
세상에 보이는가 바닥의 저 '이물질' 들이 ㅠㅠ
끝부분은 어떻게던지 가리려고 애쓰는 저 자세하며 예전과 비교해서 낮아진 높이 ㅠㅠ
costco 치즈케익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큰 재앙일 것이며 costco에서는 원가절감이라는 노력의 산물일 것이니
그냥.. 치즈값도 올랐고.. 재료값들도 올랐고 월급빼고는 오르는게 하나도 없다라고 하지만.. costco의 치즈케익도 그 여파를 벗어날 수 없었던 모양이다..
제품 가격은 그대로 인데 비해 제품의 양을 줄여서 팔게되는 전형적인 눈가리고 아웅 하는 가격인상을 보여주기에.. 아쉽지만.. 뭐 별 수 있나 전 세계적으로 그렇다라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먹어야지.. 하고 잘라놓은 케익 한조각을 덥석~ 무는 순간 느껴지는... 그 실망감 ㅠㅠ
예전의 costco케익이 아니야 ㅠㅠ 이건 뭥미도 아니고 그 부드럽고 뻑뻑하게 느껴지던 치즈케익은 어디로가고.. 거칠고 푸석푸석한 치즈케익으로 품질마저 변해버렸던것!! 솔직히.. 아 그냥 다음에 반품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예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줘서 좀 가슴아팠었는데.. 다른 제품들.. 머핀이나 크로아상 들도 혹시나.. 이런식으로 변하지 않았을까 하는 나름의 공포가 엄습해온다 정말 ㅠㅠ
그냥 제품을 조금 덜 만들고 예전의 레시피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 아니면 가격을 그냥 올리고 에전과 같은 품질로 만들어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하지만 내가 결정을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니;; 어쩔 수 없겠다만.. 거기서 수없이 버려지는 것으로 추측되는 머핀들과 각종 빵들을 생각해보면 그걸 좀 줄이고 기존에 판매하던 것 들의 품질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도.. 역시나.. 맛이 변한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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