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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에 해당되는 글 20건
2008/03/3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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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라~ 버스 타러 가는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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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온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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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온 버스에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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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착해서 받은 티켓 :)
에사마~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백화점 세일인걸 모르고-_- 버스탔다가 피봤어 ㅋ


박정현씨 공연 잘 봤습니다~ :)
10주년 축하해요~ ^^ 사실 저도 이래저래 일 시작한지 10년째이기에 10주년이라는 것에 나름의 의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율동가수로-_-; 재탄생 하신 것도 즐거웠어요 ㅎ

물론 노래 소름날정도로 겁나 잘하는게 부러울뿐입니다 ㅠㅠ


ps. 마법물 관리 잘 해주세요~ :D
ps2. 졸업은 언제? -_-??
ps3. LG아트센터는 낙뢰에 안전하지 못한 공연장입니다-_-; 참고들 하시길 ㅎ

그리고 공연 재미있게 보셨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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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로맨틱아티스트™ | 2008/09/23 05:36 | DEL
박정현 스페셜.. 너무 많아서 다 올리지 못하겠습니다. 프로필이나, 소개, 다른 앨범 리뷰 등등은 나중에 천천히 제작해서 올리겠습니다. 일단 6집 먼저 공개합니다.. come to where I am 앨범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한 초대를 받았다. 그러나 어디로 오라는 지, 언제까지오라는 지에 대한 별 다른 설명이 없다. 도대체 어디로 오라는 걸까? 앨범 자켓의 배경이 된 그곳으로 오라는 것일까? 어딘지는, 알아서 찾아서? 아니면, 속지에 별도로 첨부된..
tomochan | 2008/03/30 08: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ㅠ.ㅠ
아날로그매니아 | 2008/09/25 04: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 트랙백 맞교환 했네요. ㅎㅎ 글 잘 봤습니다.. 전 공연을 못 갔는데... 재밌었겠어요. 개인적으로 Smile 라이브하는걸 죽기전에 꼭 한번 들어 보고 싶었는데 결국 못 들었네요.. 언젠가 기회가 다시 오리라 생각합니다. ㅎ 전 대구에서하는 텔레콘서트만 갔다왔어요..
전지전능하지 못하신 hugyou | 2008/09/25 15:24 | PERMALINK | EDIT/DEL
공연은 역시 기회가 있을때 가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는 것을 느낄 수도 있었죠 :)

이제 언제 다시 공연을 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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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7 06:46
宇多田ヒカル「HEART STATION」가 오늘 다른 책들과 함께 배송되어왔는데..

이거 재미있는 문제가 있는듯 한데;;;
혹시 한국 라이센스판 가지고 있는 사람 있으면 10번트랙 '테이크 5' 이거 한번 체크 해줬으면..

내가 받은 재생시간은 3분 42초? 43초 뭐 이런데.. 이거 노래 끝이 아주 이상하게 끝나고
바로 '내는 곰이다 -ㅅ-' 이 노래로 넘어가버리는데 이거 무슨 난리인지-_-;;

내꺼만 이상한건지 아니면 가지고 있는 다른 사람들도 이상한지 가지고 있으시면 체크 부탁드려요~ :)

이래놓고 나 죽어간다 CD사라 하면 가슴 아픈데-_-;;

그건 그렇고 구입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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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 | 2008/03/27 08: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도 글타니깐.
...수입반을 사야했었나... ㅠㅠ
전지전능하지 못하신 hugyou | 2008/03/27 18:14 | PERMALINK | EDIT/DEL
사실 좀 억울해-_-
토롱 | 2008/03/27 21: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수입반도 그런듯.^^
수입반어떻습니까 | 2008/03/29 06: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진짜 샀는데 정말 깜짝놀랐거든요? 이상하게 노래는 적어도 10초정도 더 될 것같은데 도중에 팍 끊겨버리는 느낌..
다음 "내는 곰이다..자동차 아니다" 뭐 이런 노래로 확 트랙 넘어가버리던데..
라이센스반 모두가 다 그런 것은 이미 확인이 된듯하고..
수입반도 마찬가지인가요?
우타다 이번 앨범에 테이크5 자체가 원래 그렇게 끊기는 식으로 트랙 넘어가나요?
전지전능하지 못하신 hugyou | 2008/03/30 06:28 | PERMALINK | EDIT/DEL
결국 원래 그런거다 라고 결론이 났네요-_-;;
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수입반어떻습니까 | 2008/03/29 06: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탁드립니다. 수입반 사신 분들 꼭 좀 코멘트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자금의 압박으로 라센반 샀는데 수입반까지 또 살 수도 없고..ㅠㅠ
수입반도그렇습니다. | 2008/03/29 08: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수입반 샀는데 님 글 보고 다시 들어보니 그렇네요. 제작의도가 아닐까요.
전지전능하지 못하신 hugyou | 2008/03/30 06:33 | PERMALINK | EDIT/DEL
글쎄요 그닥 제작의도 치고는-_-;; 맘에 안듭니다만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다라니 할말은 없네요;;
유니 | 2008/03/29 20: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http://www.emimusic.jp/hikki/staff_d/hikki_staff_j.php
의도적인 엔딩이고, 정식 러닝타임은 3분 42초래요.
..일본어 공부는 이럴때 쓰라고 해놓은 거였어.....(음?; )
전지전능하지 못하신 hugyou | 2008/03/30 06:35 | PERMALINK | EDIT/DEL
03月19日(水)15時59分 アルバム「HEART STATION」収録曲「テイク 5」のエンディングについて
--
いくつかお問い合わせをいただいておりますが、「テイク 5」の
エンディングは意図的にこのような終わり方にしてあります。
ご参考までに、この曲の正式タイムは3分42秒になります。

EMI Music Japan / Foozay Music 沖田英宣


그렇네~ :)
사실 제작실수를 숨기려는 의도로 보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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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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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 방에 Exchange server + Outlook 의 조합을 이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만 좋은 대안이 하나둘씩 나오고 있으며 많은 기능들이 오픈소스화 되어 무료로 사용을 할 수 있어지며 소스가 자유롭기에 다양한 플랫폼에서 컴파일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반대로 Java를 이용하여 여러 플랫폼을 지원하기도 한다.

내 컴퓨터에는 상당히 많은 수의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산물들이 설치되어있고 그 것들을 이용하는 것이 일종의 즐거움이라고 할까.. 쏠쏠 한 재미를 주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을듯 :)

물론 업무에서는 회사에서 Exchange를 사용하고 있기에 outlook을 쓰고 문서들의 공유 역시 MS Office를 통하여 하나 유독 손이 잘 가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게 바로 일정관리, 캘린더 부분이었다. 이상하게도 outlook에서 제공하는 캘린더 기능은 잘 사용하지 않게 되는 건 아마도 email client 라는 인식이 너무나 강해서 인것인지 바로 아래쪽에 있는 탭을 누르는것 조차 하지 않게 되는 것이 현실인것 같지만 이상하게도 thunderbird+lightninggoogle calendar의 조합에는 손이 잘 간다 :)

사용 방법은 간단 먼저 thunderbird를 설치 한 후 add on 으로 lightning을 설치 - 현재 03/26/2008기준 lightning 버전은 0.7이며 thunderbird 2.0.x 버전을 지원한다 - 후 보면 아래쪽에 calendar 라는 항목이 생기며 달력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그 뒤에 마지막 provider for google calendar 를 add-on시켜주면 google calendar와의 연동도 완성 google calendar 의 내용도 마음껏 가져오고 수정하고 할 수 있게 된다 :)

mail은 gmailimap으로 끌어오면 되고 일정은 google calendar 를 이용하여 모든 플랫폼에서 자유롭게 읽고 수정을 할 수 있으니 기능상으로 보자면 exchange+outlook의 기능을 돈 한푼 안들이고도 사용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 Zimbra 와 같은 open source mailing server 를 이용한다면 메일서버도 캘린더도 모두 in house에서 처리...


그냥 놓고보면 물론 Exchange+Outlook에서 제공되는 install and use 정도의 '나름' 쉬운 설정과는 거리가 멀지만 사용할 수 있는 좋은 환경과 그것을 제대로 쓸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있다면 많은 부분 대체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


사실 개인적으론 Sunbird를 사용하다가 이거 어떻게 온라인으로 사용안되나를 찾아보다가 google calendar와의 연동을 알았으며 그 것을 다시 email client 에 넣어주는 lightning project 를 찾게되어 즐거움에 글을 남겨놓는다 :D


ps. 현재 매킨토시에서는 thunderbird 2.0.x버전의 경우 imap관련 한글 에러? 버그? 비슷한게 있으니 사용에 주의가 필요할 수도... 물론 알파버전인 3.0.x의 경우에는 문제없이 사용중~ 어여 천둥새도 베타로 올라갔으면 하는 마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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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21:32
유명하고 잔인하다는 '용팔이'의 손길을 벗어나 1998년이었나 1999년 '우리집' 이라는 상호를 달고 있는 선인상가의 2층에 존재하는 매장을 찾기 시작해서 나름 최근까지 상당 수의 컴퓨터 부품들을 '우리집' 에서 구매를 했었고 그 뒤에 상호가 ezguide 라는 녀석으로 바뀌는것도 봤었으나 최종 부도 처리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사이트를 찾아가봤으나 아래와 같은 그림만 반겨주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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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검이라니 -_-;;
오타는 좀 고쳐주세요 -ㅅ-;;

asus보드 유통하는 아이보라에서 사이트 인수했다는데 과연 그 다음엔 어떻게 될 것인지..

사이트는 http://www.ezguide.co.kr 여기 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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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 2008/03/25 17: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얼마 전까지 여기서 샀었는데... 흠...
이제는 icoda로 가야 하나? 헐~
전지전능하지 못하신 hugyou | 2008/03/26 05:03 | PERMALINK | EDIT/DEL
난 한참 전부터는 아이코다로 갔었음 :)
tomochan | 2008/03/26 04: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뻔하지요 고의부도
전지전능하지 못하신 hugyou | 2008/03/26 05:04 | PERMALINK | EDIT/DEL
뭐 모르겠냐
지금즈음 열씨미 해외에서 즐기고 계실텐데 뭐~

그 실장이라는 사람하고 예전에 많이 거래했었는데 그 아주머니는 어디서 뭐하고 계실지 궁금하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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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05:48
오늘 어이없게도 컴을 쓰던중에 데이터 저장소로 쓰이던 웨스턴 디지털 500기가짜리 하드디스크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

아 이거 뭥미 하면서 체크를 하던중에 드디어 떠버린 메시지




S.M.A.R.T. status : Failed !!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하드가 그냥 돌아가셨다 정도로 해석이 되는데 당췌 S.M.A.R.T. 라는 녀석이 뭔데 실패고 지거 실패가 되면 왜 하드가 죽는 것이냐~ 에 대한 정리



일단 SMART가 아니라 S.M.A.R.T. 라고 적혀있으니 무엇인가의 약자라고 생각을 할 수 있으니 의미는 Self Monitoring Analysis And Reporting Technology - 해석하면 자기가 알아서 분석하고 보고하는 기술 이라는데 기존의 하드웨어에서 가장 문제였던 것이 과연 어느부분에서 고장이 났는지 제대로 알 수가 없다라는 것 이걸 알아서 사용자들에게 알려주는 기능을 하는 것이 바로 S.M.A.R.T. 라는 녀석 :)


맥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SMARTReporter 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보시길 :) 드라이브의 상태를 녹색, 회색, 빨간색으로 표현해줘서 문제에 대처를 할 수 있도록 해주기에.. 녹색이면 그냥 사용해도 되고 회색이면 언넝 백업하고 디스크를 교체해야하고 빨간색으로 뜨면 실질적으로 거의 사용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봐도 상관없는..

그러기에 가끔 부팅할때 보드에서 S.M.A.R.T. 가 뭐 이상하다라고 메시지가 나오면 하드디스크의 건강상태를 체크해보셔야할 듯 - 지금까지 무시한 경우 많았을 듯~

물론 이건 지속적으로 하드디스크의 상태를 체크하기에 성능면에서는 조금 떨어질 수도 있으나 꺼놓고 조금 빠르게 쓰는 대신에 자료를 모두다 날리기전에 미리미리 체크할 수 있는 것이 물론 더 좋다라고 생각이 들기에 그냥 한번 데이터 날린 기념으로 적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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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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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사실 그냥 보면 무슨 연애소설 또는 남여관계의 문제점을 해소 하기 위한 지침서?? 정도로 보일 수 있는 제목으로 바뀌어서 나왔는데 좀 아쉬운 부분이기도.. ㅎ

My Job Went to India : 52 Ways to Save Your Job 라는 제목의 원작으로 나왔으니 '내 일자리는 인도로 옮겨갔다 - 짤리지 않기 위한 52가지 방법' 으로 점점 인도로 옮겨가는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엔지니어(직원)들이 했으면 하는 52가지를 나열해주시는 친절함을 볼 수 있다


이러한 경력 관리 책이 대부분 그렇듯 남들과 같으면 죽으며 조금이라도 앞서야하고 옳다라고 생각되는 것은 해야하며 아이디어는 공유하고 직원과 다른 사람들과의 네트워크를 잘 형성하여 나의 아군을 만들어놓아야하며 내가 알고 있는 기술은 끊임없이 계발시켜야하고 사내정치도 어느정도 해줘야한다라는 이야기들을 적어놓는 것은 별반 다른 책들과 다를바 없었으나 재미있는 에피소드 하나가 기억에 많이 남았다

그 에피소드는 다른게 아니라 미국직원과 인도직원의 회의에 관련된 에피소드 였는데 미국의 관리자는 인도에 있는 직원에게 일을 시키려고만 하고 일을 가르쳐주는 것을 하지 않았으며 인도 직원은 일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미국쪽에 공유를 하였으나 미국 직원에 의해서 지속적으로 무시당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 상황에 있다라는 이야기를 해주면서 그러한 기회들을 시너지 효과로.. - 미국 직원은 멀리 떨어진 사람들을 관리할 수 있는 기회로 인도 직원들은 자신의 상사들을 설득 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았으면 양쪽모두다 발전을 할 수 있었을 텐데 라는 이야기에서는 정말 이건 멋진 거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한국에서도 지금은 많이 없어졌겠지만(이라고 생각만하지만) 밤샘근무와 컵라면 삼각김밥으로 이어지는 식생활속에서 개발자의 꿈보다는 시간이 지난 후 관리자로의 자리 이동이 자연스럽게 - 의도하지 않게 이루어지는 것을 타계하는 방법보다는 현재의 상황에서 주도권을 자신이 가지고 갈 수 있는 조언들을 많이 해주는 책인것 같다.

음악가에서 IT관리자가 된 필자 처럼 경험이라는 것은 어떠한 것이라도 버릴 것이 없다라는 것 역시 다시 생각할 수 있었고..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금의 안락함을 버리고 그 가시밭길을 걸어갈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도 현재 컴을 가지고 밥을 먹고 있지만 그게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냥 미친척하고 다른 길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이야기를 하듯 (물론 친구 레벨에서만이지만) 반어법으로 그만큼의 애정을 가지고 있으면 더욱더 오래 있을 수 있다라는 의미로 사용된 예시인거 같다

사람은 적응력이 매우 뛰어난 동물이라는 것과 하고싶은 것을 하고 살아간다라는 진리는 변하지 않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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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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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지름 목록 :)

아이팟이야 뭐 워낙 유명하고 써봤던거니 그렇다라고 치는데 블루투스는 이거 미묘하게 편해서 어쩌면 중독이 될 수도 있을듯

좀 더 써보고 마저 적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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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22:32
내가 어이없어 했던 기사의 링크 -_-

사실 의도도 매우 좋고 적절한 때에 나왔다는걸 부정하는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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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걸 누 가 언 제 다 읽 어 - _-;;


아니 기사를 한번 읽는데 스크롤을 몇번을 해야하는거야 손가락에 관절염 생기겠다 -ㅂ-;

email을 작성할때 가장 좋은 길이가 A4반장 분량, 스크롤은 되지 않도록 요점만 간단하게.. 뭐 이정도인데
뉴스라고 별반 다를까-_-;; 저 장황하고 정신없는 글의 요지를 보면

1. 보조금 지급 관련 법규가 없어짐 - 기간이 다했기에 법이 사라지는 것
2. 3G폰에 들어가는 usim카드의 잠금장치가 풀릴 예정
3. 연말되면 모든 통신사의 usim카드가 상호호환됨 (사실 왜 이제서야-_-)
4. 전화기를 맘대로 바꿀 수 있기에 유통구조에 변화가 생길 듯
5. 맘대로 옮겨다니는거 꼴 보기 싫으니 전화기 싸게 주고 일정 기간을 사용하게 하는 의무약정제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됨
6. 자신들의 네트워크에 더 몰아넣게 하기 위해서 온가족을 한 곳에  다 가입시켜놓으면 상줌(요금할인) + 자기네 회사 관련된 상품 쓰면 요금 할인됨 (이미 진행중인 것도 있음)
7. 별정 통신사들의 출현이 예상됨 (미국의 Virgin과 비슷한)


뭐 이정도 같은데 정리해서 쓰는게 그렇게 어렵더냐~
무슨 소설 한편 읽는 분위기더라..

필요한 사람들은 알아서 찾아서 가입하던가 텔레마케터에 의해 원치않게 가입(유도, 낚시)이 전부 될텐데 적어주는 타이밍은 좋았는데 뭐랄까 쉽게 설명하려다가 스타워즈 에피소드 1~6까지 한꺼번에 몰아서 본 느낌이랄까-_-;;

Simple is best

단순함의 미덕이 나타나는 대표적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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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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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 2008/03/21 01: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책은 왜 읽습니까?
줄거리랑 결말만 보면 되죠.
전지전능하지 못하신 hugyou | 2008/03/21 07:00 | PERMALINK | EDIT/DEL
이야기 하고 싶으신 내용은 알겠습니다
그리고 네 맞습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

그러나 전 신문을 봤지 책을 보지는 않았습니다
유니 | 2008/03/21 08: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니까, 나 폰 바꿀라면 쫌 더 기다려야 한다는겨?
전지전능하지 못하신 hugyou | 2008/03/21 09:15 | PERMALINK | EDIT/DEL
KTF로 그냥 쓰려면 걍 있는게 나을꺼고
SKT등으로 옮겨가려면 지금 사는게 나을듯 하지만 3G라 번호 바뀌는것을 어떻게 감당하실지 :)

이제 2G의 시대는 정말 마무리 단계인듯
유니 | 2008/03/22 08:04 | PERMALINK | EDIT/DEL
폰번호 하나로 활동하는 프리랜서에게
너무 가혹한 일인걸.
번호이동 할까도 심각하게 고려중이야.-_-
그러나 여전히 고르지 못하겠음;;
전지전능하지 못하신 hugyou | 2008/03/23 05:24 | PERMALINK | EDIT/DEL
왜 불변의 진리 있잖아..

그냥 지금 봐서 이쁜거 :)
에사마에게 물어보면 어느정도 안내를 줄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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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14:16
일단 관련 링크는 여기 로 가서 봐도 될듯 하고

관련된 블로그 링크는 여기

한국의 디지털 음원 시장은 참 뭐랄까-_- 말그대로 뭐 같은 상황이긴 한데..
대충 4가지 플랜으로 구별되는듯
무제한 감상 (스트리밍만 공짜)
무제한 임대 (한정된 기간동안 음악을 임대하여 듣고 그 이후 자동 폐기)
무제한 다운로드 (무제한 다운로드가 허락된 컨텐츠들에 대하여 PC로의 다운로드가 무제한으로 허용) - 사용중
무제한 감상+다운로드 (스트리밍과 다운로드를 모두다 할 수 있음)

쥬크온의 경우 위와 같고 다른 몇개의 사이트들에서는 무제한 다운로드는 찾아볼 수 없고 그런 상황.. 음제협인지 하는 단체하고 계약을 해야하고 그러한 복잡한 과정들이 있은 후에 탄생한 상품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에 비해 한국에는 서비스 안하고 있고 좀 여러 회사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apple의 itunes store에서는 1곡에 99센트, 앨범 하나에 $9.99 정도의 평균가격을 가지고 있으며 DRM Free가 적용된 경우 가격이 조금 올라가는 차이점이 있음

그런데 이 비지니스 모델은 ipod런칭 초기부터 진행이 되어 오던 것이었고 이를 좀 바꿔보겠다라는 생각을 왜 했는지는 모르겠으나-_- nokia 같은 회사가 mp3넣어버리고 자기네 네트워크로 불러들이고 있으니 나중이 감당 안될 걸 생각하고 싹이 제대로 자라기전에 미리 뽑으려고 하는것인지 ㅎㅎ

한국처럼 아마도 임대형 서비스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지금의 ipod구조상 임대되어있는 컨텐츠는 iTV의 movie rental로 컨텐츠에 유효기간을 두는 것은 이미 시험에 성공을 한 것이라 생각되고 잘 돌아가는 것도 확인했으니 저 기간 임대형 모델을 음악에도 도입~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아가는듯 하지만 문제는 비용인데.. 한국의 경우는 월정액이라는 구조로 한달에 얼마씩 해서 지속적으로 매출을 이뤄내는 모델인 반면 apple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는 내용은 한번에 $100 or more를 지불하고 나면 그 이후로는 모든 itunes contents를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는 소리인데.. 이걸로 과연 음반업계를 어떻게 설득 시킬 수 있을지;;; 말그대로 10만원내면 그 뒤로 모든 음악은 free~ 인건데 수익이 나올지 궁금하기도 하고..

노래 만드는 사람들이 진짜 땅파서 장사하는 것도 아닐텐데 저런 모델에 동의를 해줄지도 의문이고..
한국처럼 월정액으로 $5~$10 정도로 매월 지불을 하는 형태 (아마도 신용카드 선결제 또는 iphone은 가능) 가 될지 한번에 $100 을 넣고 자 맘껏 들어라 할지 모르겠지만...................





이 모든 건 미국의 이야기...................

하하하 :)
한국은 itunes store가 없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