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슈퍼히어로 인데.. 적어도
사람답다 :)
옆집 아저씨 히어로물.. ㅎ 술도 마시고.. 가끔(?) 깽판도 좀
놓고..
나름 착한 일 한다라고 하는데 사람들은 환영하지 않는다..
'소통의 부재' 라는 재미있는 주제도 있고
언제나 나오는
슈퍼히어로의 가장 큰 약점은 '여자' 라는 것
이번 에는 좀 다른 느낌이긴 했지만;;
윌스미스
아저씨 수염 길러도 멋지다......만.. 마지막에 그 가죽옷 씬은 헤어스타일이 내 취향은
아닌듯;;
MIB 나 '나는 전설이다' 때의 머리 스타일 참 좋아하는데 :)
영화는 짧지만 재미있게 볼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