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중도 먹고사는건 참 팍팍하구나 싶기도 하고..
누구는 나쁜짓해도 이래저래 해서 많이 벌면 떵떵 거리면서 사는데
누구는 죽어라 일해도 전세금 걱정해야하는 모습이 지금의 모습과 어찌 그리 닮은 것인지..

영화를 영화니까 라고 보게 되는 것과 현실의 모습이 비쳐지는 영화가 있는데..
이번 강철중 : 공공의 적 1-1 은 물론 영화답게 재미있지만 현실을 반영시키는 모습이 참 슬펐다..


1-2 도 제작이 되었으면 좋겠다 :)
제작진과 출연 배우진들 모두다 건강하셔서 멋진 시리즈물 내놓으셨으면 하는 바램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