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2009 밤
- 내일 LA를 갑시다~

12/31/2009 새벽
- 속 겁나 안좋음
- 잠 정말 안옴
- 계획은 오전 6시 출발이었는데 6시반에 잠이듬

12/31/2009 오후
- 오후 1시 기상
- 밥 먹고 허탈해 함
- 한국에서 보내달라 했던 스노보드 복이 도착.. 스키장이나 갈껄 ㅠㅠ
- 오후 4시.. 지금부터 준비해서 가면 12시 전에 LA도착이다 준비해서 가자!

12/31/2009 저녁
- LA로 운전

12/31/2009 밤
- LA로 운전

12/31/2009 늦은 밤
- LA로 운전-_-;;

12/31/2009 11:00PM
- LA Universal Studio 도착~ yeah~ $30-_- 주차비

01/01/2010 00:00AM
Happy new year

01/01/2010 12:30AM
- LA에 왔으니 핑크 핫도그 먹고 집에가야지~

01/01/2010 01:00AM
- 핑크 핫도그 문 닫음 orz 뭥미 이건 ㅠㅠ 6시간 걸렸는데 ㅠㅠ

01/01/2010 01:20 AM
- 집으로 출발

01/01/2010 이른 새벽
- 집으로 운전

01/01/2010 이른 아침
- 집으로 운전

01/01/2010 아침
- 집에 도착
- 샤워 후 잠시 사망-_-;;

01/01/2010 오후
- 일어나고 나니 배고파 죽겠음
- 인터넷으로 핏자헛 주문
- 또 차타고-_-;; 피자 받으러 감
- 내가 주문한 것이 아님 ㅠㅠ 내 치즈크러스트 핏자는 어디에~
- 다시가서 제대로 받아옴
- 먹고나니까 그래도 살 만한 느낌 ㅋ
- 2010년도 하루가 지나갔음 :)